코레지 2.0?
리프팅 시술이 아플까봐 걱정이시라면
코레지 2.0
안녕하세요 왕십리 유앤아이피부과
강부경 대표원장입니다.
"리프팅 시술은 받고 싶은데
너무 아플까봐 망설여져요."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울쎄라와 같은 고출력 리프팅 장비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하지만 막상 진행하려니 통증에 대한 걱정과 회복에 대한 부담 때문에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죠.
또 어떤 분들은 너무 확 티나는 리프팅은 부담스럽다고 말씀하시곤 합니다.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는 분들, 그리고 '시술 = 고통' 이라는 인식 때문에 미루고 있는 분들에게 코레지 2.0은 새로운 선택지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당장은 낯설게 느껴지는 코레지 2.0 리프팅, 어떤 시술인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코레지 2.0
어떤 시술인가요?
용어마저도 낯설게 느껴지기에 더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해당 시술은 QMR(Quantum Molecular Resonance) 기술을 이용한 시술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 몸의 세포가 가장 잘 반응하는 특정한 파장의 전류(4~64Mhz 범위) 를 동시에 복합적으로 흘려보내 '세포의 자연 대사' 를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이 에너지는 기존 고주파처럼 단순히 열로만 작용하지 않고 분자 공명을 통해 열 손상 없이 콜라겐 생성과 염증 완화를 유도합니다.
이 기술은 노화로 인해 얇아진 진피를 회복시키고, 피부를 두텁고 탄력 있게 리셋하는 데 집중합니다.
눈에 띄는 겉 변화보다도, 피부 자체가 다시 생기를 회복하는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더욱 적합합니다.
코레지 2.0
다양한 핸드피스를 사용한다?
코레지 2.0은 단순히 장비만 좋은 것이 아니며, 시술 방식의 다양성과 유연성이 굉장히 큰 장점입니다.
총 4가지 핸드피스를 사용하여 맞춤 시술을 할 수 있죠.^^
1) 에그팁
'에그리프팅' 이라고도 불리며, 부드럽고 일정한 음압으로 피부 표면을 빨아 들인 후 피부 속 세포에 QMR 멀티 파장을 집중 전달합니다.
일반적으로 해당 팁을 통해 스킨 타이트닝, 리프팅, 볼륨감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죠.
2) 스킨롤러 팁
'프락셔널 방식' 의 강한 공명 에너지 전달과 '플라즈마 이펙트' 를 이용하여 피부 표면과 피부 속에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노화된 섬유아세포를 새롭게재생시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죠.
3) 스킨모노 도자 팁
따뜻한 세라믹 도자를 이용해 피부 표면과 피부 속 세포에, QMR 멀티파장을 일정하게 전달합니다.
일반적인 치료 도구가 닿기 어려운 눈, 코, 인중 등 빠짐 없는 콜라겐 촉진으로 피부를 탄탄하게 리프팅하는 데 도움을 주죠.
4) 스킨글러브 팁
피부 표면과 피부 속 세포에 글러브를 이용한 QMR 멀티파장을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미세하게 조정하여 전달합니다.
일반적으로 눈가처럼 일반 레이저로 접근하기 어려운 부위의 치료에 용이하죠.
빠르게 건조증과 붓기를 해소하며, 진피층을 강화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렇듯 코레지 2.0은 총 4가지 핸드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데, 환자분의 피부 특성 및 어떠한 변화를 원하는지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 후에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본 시술은 일반적인 고주파, 초음파 장비와 달리 피부 표면 자극이 거의 없는 방식이기에 전반적으로 회복이 빠르고 부작용 위험도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시술 후 일시적인 홍조, 따가움 또는 잔열감, 드물지만 약간의 붓기나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해당 증세가 지속된다면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리프팅 시술을 고려하시지만 통증과 회복 기간에 부담을 느끼신 분들을 위해 '코레지 2.0' 라는 방식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16개의 파장으로 보다 피부에 안전하게 작용하며, 4가지 핸드피스로 다양한 부위로 개별 맞춤형 시술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하지만 모든 시술이 그런 것처럼, 리프팅도 무작정 받는 건 좋지 않습니다.
개인의 피부 두께, 탄력 정도, 처진 방향, 지방 분포, 예민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나에게 맞는 방식' 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 후에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왕십리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강부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