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왕십리 울쎄라,
받을지 말지 고민이셨다면?
상왕십리 울쎄라
안녕하세요 왕십리 유앤아이피부과입니다.
"거울을 봤는데 문득 제 얼굴이 너무 늙어보여요."
"피부 탄력이 꺼져서인지
생기 없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리프팅 시술로 상담받는 많은 분들이 '뭔가 예전 같지 않아서 뭐라도 해보려고 왔어요.' 라고 말씀하십니다.
"아직 시술을 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지금 시작해야 나중에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라는 걱정도 덧붙이시죠.
이런 말이 들려올 때마다 저는 늘 이렇게 설명합니다.
"피부도 근육처럼, 어느 날 갑자기 처지는 게 아닙니다. 서서히 내려오는 걸, 어느 순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라며 말이죠.
그렇기에 "지금 리프팅 하면 너무 늦은 걸까?" 라는 고민은 오히려 시작하기에 딱 좋은 시점일 수 있습니다.
리프팅 시술하면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울쎄라' ,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점을 쏙쏙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상왕십리 울쎄라
리프팅일까, 탄력 관리일까?
'울쎄라' 는 리프팅이라는 단어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사실은 조금 더 정밀한 '층별 타겟팅 시술' 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탄력 관리를 넘어 SMAS층(근막층) 이라는 구조적 지지층을 자극하기 때문이죠.
SMAS층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피부 아래 '근막층' 으로, 일반적인 탄력 관리나 마사지로는 도달할 수 없는 깊이입니다.
이 층을 명확히 공략해 미세한 열 응고점을 만들어 수축을 유도하는 것이 '울쎄라' 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죠.
단순히 잔주름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피부를 지탱하는 기초 구조 자체를 다지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울쎄라 시술 직후 "음... 변화된 걸 잘 모르겠어요" 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울쎄라는 콜라겐 재생이라는 생리적 변화가 서서히 일어나기 때문에, 시술 직후보다는 오히려 3~6개월 사이에 보통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콜라겐 생성 속도 또한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지기에 정기적으로 상담을 통해 맞춤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쎄라만 단독으로 시술한다면 SMAS층까지 탄탄하게 당기는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표피부터 다양한 층을 입체적으로 케어하는 것은 어려운데요.
이때 올리지오(고주파 리프팅) 를 함께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제가 정리해 둔 칼럼이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울쎄라 + 올리지오,
시너지 효과가 궁금하시다면?]
상왕십리 울쎄라
통증은 어느 정도일까요?
울쎄라 시술 전 "통증이 어느 정도인가요?" 라며 묻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만큼 후기만 찾아봐도 통증이나 부작용 등의 내용이 많기 때문에 지레 겁먹으시곤 하죠.
많은 분들이 "참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순간순간 짜릿해요." 라고 표현하시는데요.
이건 열 응고점이 명확히 SMAS층에 형성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통증 정도를 똑같이 느끼지는 않죠.
통증에 민감한 분이라면, 처음에는 보수적인 에너지 세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취크림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분도 계시고, 얼음찜질을 병행해야 한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만큼 개개인의 통증 감각 차이는 존재하죠.
개인에게 맞는 에너지로 진행되기 위해 울쎄라 시술 전 얼굴 근육의 사용 습관, 볼륨 변화, 피부 두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봐야 합니다.
울쎄라 시술 후 볼패임, 뻐근한 느낌, 붉어짐, 붓기, 통증 민감도 저하, 일시적인 감각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해당 증세가 지속된다면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리프팅계의 대표주자라고도 할 수 있는 '울쎄라' 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봤습니다.
특정 리프팅이 좋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전혀 아니며, 개인에게 맞는 방식은 존재하기에 의료진과 충분히 이야기나눠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죠.
울쎄라 시술을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도움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왕십리 유앤아이피부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