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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앤아이피부과의원 왕십리점

    왕십리 왁싱, 계속해야 할까?

    왁싱 후 인그로운 헤어·피부 트러블로 고민 중이신가요? 왕십리 왁싱의 한계와 레이저 제모(아포지플러스)의 차이점을 자세히 비교해드립니다. 지속적인 제모 고민, 이 글에서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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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I
    Apr 02, 2026
    왕십리 왁싱, 계속해야 할까?

    왕십리 왁싱,

    계속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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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왕십리 유앤아이피부과

    강부경 대표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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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달에 여행가는데

    왁싱을 해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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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싱 주기가

    너무 짧아서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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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싱을 많이 하다보니

    피부에 염증이 생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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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왁싱을 여행, 수영, 결혼식과 같은 특별한 날이 다가올 때 고려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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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매일 면도하는 게 너무 힘들고 피부의 불편함이 쌓이기 시작하면 왁싱을 고려하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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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반복해서 왕십리 왁싱을 진행하셨던 분들이, 레이저 제모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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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이 시간에는 왁싱이 가진 한계는 무엇이며, 레이저 제모가 가진 장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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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십리

    왁싱이 가진 한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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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왁싱 자체가 나쁜 시술은 아니며, 즉각적으로 털을 제거할 수 있고 면도보다는 지속 기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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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진료실에서 왁싱 후 피부 트러블로 상담하시는 분들을 보다 보면, 몇 가지 한계가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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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그로운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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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그로운 헤어' 란, 제모 후 새로 자라는 털이 피부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안쪽으로 파고드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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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싱은 털을 뿌리 방향과 반대로 잡아당기는 방식으로 제모하기 때문에, 모낭 구조가 약해지거나 틀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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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다음번에 털이 자랄 때 피부 표면을 뚫고 나오지 못하고 안쪽에서 자라다가, 작은 혹이나 염증처럼 보이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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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하면 색소 침착이나 흉터로 이어지기도 하기에, 적절히 처치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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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부 자극과 각질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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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싱은 털만 제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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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스가 피부 표면에 붙었다가 떼어지면서 각질층도 함께 제거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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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일시적인 각질 제거 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반복될수록 피부 보호막이 얇아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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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장벽이 반복적인 왁싱으로 얇아지면, 피부가 점점 예민해지고 발적, 건조함, 따가움 같은 증상이 생기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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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반복되는 주기,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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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싱의 효과가 지속되는 기간은 보통 2~4주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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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이 왁싱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자라려면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너무 짧은 간격으로는 시술하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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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일 년에 12~15번 정도는 반복하기에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연간 기준으로 금액 부담도 무시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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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한계점들로 인해서 '레이저 제모' 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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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십리 왁싱

    레이저 제모, 어떤 점이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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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싱은 매번 해서 힘든데 레이저 제모는 좀 다를까요?" 이러한 궁금증을 가지고 이 글을 읽으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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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왁싱' 은 이미 자란 털을 물리적으로 뽑아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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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털의 뿌리, 즉 모근은 그대로 살아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털이 다시 자라나는 형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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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에 '레이저 제모' 는 접근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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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의 색소, 즉 멜라닌에 반응하는 레이저 에너지를 사용해서 털이 자라는 부위인 '모낭' 에 열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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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낭은 쉽게 말하면 털이 자라는 집 같은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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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 자체에 영향을 주어 털이 자라는 기능을 점차 약화시키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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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이 과정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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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은 성장기 → 퇴행기 → 휴지기라는 성장 주기를 가지고 있는데, 레이저가 효과를 발휘하는 시기는 털이 활발하게 자라는 '성장기'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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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털이 동시에 같은 주기에 있지 않기 때문에, 여러 차례에 걸쳐 시술을 받아야 비로소 변화를 기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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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개인의 털 특성, 부위별로 다르지만 보통 4~8주 간격으로 여러 회차를 진행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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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 제모는 단번에 끝나는 마법같은 시술이 아니며, 회차가 지날수록 털의 밀도와 굵기가 점점 줄어드는 변화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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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십리 왁싱

    아포지플러스를 활용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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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 제모 기기는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아포지플러스' 를 활용한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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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계열인데, 755nm 파장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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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파장대는, 털 속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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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가 피부 속에서 색소가 있는 모낭만 골라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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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과정에서, 주변 피부 조직에 대한 자극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이 장비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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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냉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시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열 자극으로부터 피부 표면을 보호하고 시술 중 불편감을 줄여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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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술 후 홍반, 모낭 주변의 부종, 화끈거림, 따끔거림,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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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증세가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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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왕십리 왁싱에 대한 한계를 느껴 레이저 제모를 고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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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왁싱이 맞는 분도 계시고, 레이저 제모가 더 적합한 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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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쪽이 본인에게 맞는지는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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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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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십리 유앤아이피부과였습니다.^^


    <진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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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 : am 10:00 ~ pm 08:30

    토요일 : am 10:00 ~ pm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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